마케팅회사 , 애드블룸과 함께 11월 마지막 주
마케팅 뉴스를 알아보겠습니다.

[ 네이버, 15일 '클라우드 서밋' 개최]
네이버클라우드가 오는 15일부터 이틀간 자사 최대 규모 행사인 ‘네이버클라우드 서밋 2021’을 온라인으로 연다.
지난해 ‘AI 서밋’이라는 이름으로 열린 이 행사는 올해 이름을 바꿨다. AI와 데이터를 주제로
성공 사례와 기술, 서비스 등 3개 트랙으로 구성돼 총 42개 세션이 마련됐다.
첫째날은 한상영 네이버클라우드 전략·기획 총괄상무가 코로나 이후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AI 기술 등이 이끌어낸 변화와 클라우드의 역할에 대해 기조강연에 나선다.
성낙호 네이버 클로바비즈 AI 책임리더는 초대규모 AI ‘하이퍼클로바’를 소개한다.
이후 토크콘서트에서는 기조연설자와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의
외부 기술 앰배서더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마스터’가 질의응답 시간을 진행한다.
공공·금융·의료·교육 산업 분야의 클라우드·AI 동향을 살펴보는 세션도 준비돼 있다.
동양생명, 현대해상, 흥국화재 등 고객사가 AI를 접목해 혁신을 이룬 사례도 공유될 예정이다.
관련기사: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177926629274584&mediaCodeNo=257

[넥스트 메타버스는 ‘아크버스’…현실·가상을 연결하다]
네이버(035420)가 새로운 메타버스 기술 생태계 ‘아크버스’를 내세워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현실세계를 가상으로 구현할 수 있는 ‘디지털 트윈’ 기술, 5G 기반 클라우드에 로봇의 두뇌를 얹는
‘멀티 로봇 인텔리전스’ 기술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메타버스 인프라를 고객들에게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글로벌 시장을 겨눈 사업 확장도 준비 중이다.
최근 소프트뱅크와 협업해 일본 특정 지역에서 도시 단위 고정밀(HD) 지도 제작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것이 대표적이다. 글로벌 영토 확장을 노리는 네이버가 ‘아크버스’를 통해 또 한 번의 성과를 낼 수 있을지 관심이다.
네이버랩스는 1일 온라인으로 열린 ‘네이버 밋업’ 행사서 아크버스를 구성하는
다양한 데이터·디바이스·솔루션·시스템들을 소개하고 향후 계획을 발표했다.
석상옥 네이버랩스 대표는 “네이버의 궁극적인 목표는 우리 생활 공간을
서비스 플랫폼 자체로 확장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며
“이를 위해 지난 5년 전부터 온·오프라인상 모든 인프라와 서비스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기술 융합 생태계 아크버스 관련 기술들을 개발해 왔다”고 말했다.
관련기사: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096326629274256&mediaCodeNo=257

["암호화폐 수익률도 조회돼요"…핀테크 마이데이터 써봤더니]
“비트코인, 샌드박스 수익률과 시세도 봐요”
12월부터 본격적으로 본인신용정보관리업(마이데이터)가 시작됐다.
은행권이 아닌 핀테크 회사들은 어떤 서비스를 선보였을까?
기상자산까지 조회…은행·카드·보험 내역 한눈에
핀크 앱에서는 가상자산(암호화폐)도 연결해 조회 가능하다.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 등 주요 암호화폐 뿐만 아니라
샌드박스, 디센트럴랜드 등 최근 뜨거운 메타버스 관련 코인들도 검색해 추가할 수 있다.
다만 업비트, 빗썸 등의 거래소와 연동된 것은 아니라 코인 보유량, 매입단가 등을 직접 입력해야 한다.
핀크 관계자는 “고객이 보유하고 있는 가상자산의 수익률과 현재 시세 등을 파악할 수 있다”고 말했다.
뱅크샐러드에서 보내준 소비 리포트 알림을 확인하고 앱을 열었더니 본인 명의의 은행 잔고 뿐만 아니라
이달 카드 결제내역, 보험료 납입내역, 보유 자동차 및 부동산 시세 등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핀크 앱에서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가상자산 수익률 및 시세까지 살펴본다.
관련기사: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401366629274584&mediaCodeNo=257

[과기정통부, 내년 예산 18.6조원…디지털뉴딜 대폭 증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임혜숙, 과기정통부)는 총 18조5737억원 규모의 2022년도 예산 및 기금운용계획이 국회 본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됐다고 3일 밝혔다. 전년(17조5154억원) 대비 6.0% 증액된 규모다. 디지털뉴딜2.0, 기초·원천 및 첨단 전략기술R&D, 3대 신산업 육성, 과학기술·정보통신 인재양성 및 포용사회 실현을 위한 예산이 늘었다.
5대 중점 투자분야 예산은 △디지털뉴딜 2.73조원(전년비 33.3%↑) △기초·원천 및 첨단전략기술 7.56조원(전년비 9.1%↑) △3대 신산업 육성 0.58조원(전년비 34.5%↑) △인재양성 0.74조원(전년비 12.3%↑) △포용사회 실현 0.89조원(전년비 12.5%↑)이다.
‘디지털뉴딜’은 분야에선 인공지능(AI) 학습용 데이터 구축과 바우처 지원, 메타버스와 디지털트윈(모의시험이 가능한 가상구현) 등 초연결·초실감 디지털 콘텐츠 신산업 육성, 해킹바이러스 대응체계 고도화 예산이 확대됐다.
관련기사: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433766629274912&mediaCodeNo=257

[구글, 첫 스마트워치 내년 3월 출격…웨어러블 시장 ‘후끈’]
최근 웨어러블 산업으로 외연 확장을 꾀하고 있는 구글이 첫 스마트워치 ‘픽셀워치’를 내년 초 선보일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애플과 삼성전자로 대변되는 스마트워치 시장에 구글의 참전이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될 지 관심이 집중된다.
3일 IT매체 비즈니스 인사이더와 GSM아레나에 따르면 구글은 현재 자신들의 첫 스마트워치 개발 테스트 단계에 있으며 내년 3월께 제품을 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제품명은 아직까지 정해진 것은 없지만 ‘픽셀워치’로 명명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여진다. 현재 개발 단계의 코드네임은 ‘로한’으로, 내부적으론 ‘안드로이드 워치’라고도 불리는 것으로 전해졌다.
일명 ‘픽셀워치’는 구글이 삼성전자와 협력해 ‘갤럭시워치4 시리즈’에서 선보인 ‘웨어OS’로 구동될 것으로 보인다. 외형은 동그란 모양에 베젤이 없는 형태가 유력하다. 최근 스마트워치 트렌드와 비슷하게 다양한 건강 및 운동 관리 기능을 중심으로 할 것으로 예상된다. 심박수 측정, 걸음 측정 등의 기능이 대표적이다.
관련기사: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171366629274912&mediaCodeNo=257

[올해 최고 인기 유튜브 영상은 아이유…뮤비는 임영웅]
글로벌 동영상 커뮤니티 유튜브는 올 한 해 국내 유튜브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시청한 인기 동영상 1위의 주인공은 가수 아이유가 차지했다고 2일 밝혔다.
본인의 히트곡을 라이브로 부르는 딩고뮤직의 ‘아이유의 킬링보이스를 라이브로’ 영상은 3000만회 이상의 누적 조회수를 기록하며 아이유의 저력을 보여줬다.
옛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가수들의 노래 영상도 순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4월 MBC 예능 ‘놀면뭐하니’에 출연해 2000년대를 휩쓴 히트곡들을 불러 화제를 일으킨 SG워너비. 방송 이후 SG워너비의 노래들이 재조명을 받으면서 그들의 무대영상을 편집한 ‘[놀면 뭐하니? 후공개] SG워너비 노래 모음’ 영상이 인기 동영상 8위를 차지했다. 그룹 빅마마의 멤버 이영현은 ‘요즘 여학생들은 무슨 노래 부르니?ㅎ (Feat. 이영현)’ 영상에서 2006년 발매곡 ‘연’을 열창해 청소년 관객들을 놀라게 했다. 해당 영상은 인기 동영상 7위를 기록했다.
관련기사: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531766629274584&mediaCodeNo=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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