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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골프여행·자유여행사 ‘다오투어’, 편리한 골프패키지 상품으로 인기

라오스는 국민의 90퍼센트 이상이 불교를 믿는 불교국가로 오래된 불교사원들을 많이 보유하고 있다. 일찍이 미국 뉴욕타임즈의 해리슨 솔즈베리는 라오스를 세계 제일의 불가사의한 나라라고 극찬하기도 하였다. 그 이유는 동, , , 북의 대륙들의 중앙에 있는 작지만 강렬한 개성과 지나쳐 버릴 수 없는 매력을 간직한 나라이기 때문이다.

 

우리 한국과는 19951024일 대사관 급으로 수교한 이후 최근 들어 많은 한국인이 이주하였을 뿐 아니라 2014년 여름 꽃보다 청춘라오스 편에 소개되면서 더욱 주목받는 동남아의 숨은 진주로 빠르게 부상하고 있다.

 

다오투어 주식회사2011년 라오스에 진출하여 각종 국제행사와 인센티브 여행, 패키지여행, 라오스자유여행, 라오스 전지역 호텔, 라오스 차량, 라오스 항공권 등을 꾸준하게 판매하면서 성장하고 있다.

 

다오투어는 올겨울 라오스 비엔티엔 중심에 있는 5성급 호텔인 돈찬팔레스 호텔과 계약하여 합리적인 가격으로 라오스골프여행 패키지 상품을 출시하여 주목받고 있다. 하루 약 13만 원의 비용으로 5성급 럭셔리한 호텔에 숙박하면서 라오스 비엔티엔의 최고의 골프장인 롱비엔CC, 레이크뷰CC, 부영CC, 메콩CC, 라오CC를 선택하여 라운딩할 수 있는 편리한 골프패키지 상품은 겨울철 한국 골퍼들에게 주목받으며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라오스여행사 다오투어의 자유골프 패키지 상품은 현재 20~28도 늦여름, 초가을 날씨인 라오스에서 시원한 라운딩을 즐기고 메콩 야시장 등을 관광할 수 있는 상품과 개인별 맞춤 상품 진행도 가능하여 정해진 틀이 아닌 자유로운 연출이 가능하다.

 

다오투어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 문의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등록자

애드블룸

등록일
2019-01-24 15:33
조회
30